이미지 압축 · 리사이즈
사진 크기를 줄이고 WebP · JPEG · PNG 로 변환합니다.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.
이 도구에 대하여
사진 한 장이 몇 메가바이트씩 나가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. 메일 첨부 용량에 걸리거나, 사이트에 올렸을 때 첫 화면이 느려지거나, 게시판에서 업로드가 거부되는 이유가 대개 이것입니다. 이 도구는 사진의 가로 크기를 줄이고 형식을 바꿔 용량을 낮춰 줍니다.
저장 형식은 세 가지입니다. WebP 는 같은 화질에서 가장 작아 웹에 올릴 이미지에 적합하고, JPEG 는 어디서나 열리는 무난한 선택이며, PNG 는 무손실이라 화면 캡처나 도형·글자가 든 그림처럼 경계가 또렷해야 하는 이미지에 맞습니다. PNG 는 무손실이므로 품질 값이 적용되지 않습니다.
최대 너비를 정하면 그보다 큰 사진만 줄이고 작은 사진은 원본 그대로 둡니다 — 억지로 늘려 흐려지는 일이 없습니다. 결과가 원본보다 커지는 경우도 있는데, 이미 잘 압축된 파일을 다시 인코딩할 때 그렇습니다. 그럴 때는 형식이나 품질을 바꿔 보세요. 변환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.